COLUMN
제품촬영 연출 꿀팁으로 팔리는 사진 만들기

 

이번 촬영은 제품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연출로 
친근한 이미지를 담아내는 게 목표였어요.

인위적인 조명 대신
자연광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어요.

하오스튜디오 촬영작가님은 자연광의 확산 효과를 특히 좋아하시는데요,
우유처럼 색이 밝고 질감이 부드러운 제품은
직광보다 은은한 빛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되죠.

햇빛이 드는 방향과 대상 라벨의 각도를 여러 번 조정해가며
반사 없이 텍스트가 잘 보이도록 세심하게 연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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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촬영에서 배경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메시지를 담는 수단이에요.

이번 촬영에선 푸른 하늘, 초록 잔디, 목장과 소품을 배치해
우유의 원산지와 신선한 이미지를 강조했어요.

하오스튜디오 촬영작가님은 배경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의 ‘이야기’를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하셨어요.

예를 들어 젖소 미니어처와 은색 우유통을 배치해
우유의 시작점을 암시하는 연출도 진행했죠.

 

제품촬영에서
구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측면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뷰를 담아냈어요.

하오스튜디오 촬영작가님은 세 병이 나란히 선 구도뿐 아니라,
뚜껑이 열린 컷, 빨대가 꽂힌 컷, 우유가 컵에 따르는 장면까지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대상 물품의 사용 순간을 상상하게 만든다고 하셨어요.

 

 

 

하오스튜디오 촬영작가님은
브랜드 로고와 제품명이 명확하게 드러나는 각도로
촬영을 진행하셨어요.

특히 병 라벨의 반사나 왜곡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빛의 각도와 주요 아이템 방향을 정확히 세팅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쓰셨어요.

 



이번 제품촬영 현장에선 제품사진찍는법 중 하나로
우유를 컵에 따르는 컷을 위해 속도와 양을 수차례 테스트했어요.

우유가 컵에 부드럽게 흐르는 장면,
거품이 살짝 올라오는 타이밍 등
작가님의 감각이 디테일하게 담겨 있었어요.

또한, 병 옆에 뚜껑을 자연스럽게 놓거나,
천을 흐트러뜨려 생활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어요.

 

 

 

제품촬영은 단순 기술이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작업이에요.

이번 우유 제품촬영처럼
'건강함', '신뢰', '자연'이라는 키워드가 한눈에 보이도록,
현장에서 수차례 시도하고 조정했어요.

하오스튜디오 촬영작가님의 설명에 따르면 한 컷을 완성하기 위해
평균 20컷 이상의 테스트를 거치며 미세한 차이를 잡아낸다고 해요.

제품 이미지 하나로 브랜드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
하오스튜디오에 언제든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