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의 가치를 시선으로 전달하려면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무척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하오스튜디오는 그 과정을 섬세하게 다듬는 곳이에요.
이번 제품이미지촬영은 홍삼 브랜드 이미지 촬영이었는데요,
전통적인 요소와 프리미엄 무드를 조화롭게
담아내기 위해 촬영작가님과 함께 여러 구도를 실험하며 진행했어요.

이번 농협홍삼한삼인 프로젝트는 건강식품 시장에서 오랜 신뢰를
쌓아온 홍삼 구성군이 대상이었어요.
하지만 기존의 전통적인 이미지에만 머무르지 않기 위해,
현대적인 감각을 적절히 녹여내고 싶었죠.
레드, 블루, 골드 등 각 아이템 컬러에 어울리는
소품과 배경 톤을 조합해 브랜드별 개성을 살려냈고,
실제 스틱 포장과 박스를 함께 놓아 밸런스를 맞추는 구성은
보는 이에게 친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줬어요.

하오스튜디오 촬영작가님은 조명의 방향을 달리하며
포장된 질감이 돋보이도록 조절해주셨고,
광택이 있는 박스에서는 빛이 과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율해 주셨어요.
이번 농협홍삼한삼인 촬영에서는 화이트 톤, 내추럴 우드 톤,
그리고 따뜻한 그레이 톤까지 다양한 배경을 활용했는데요,
패키지의 텍스처나 한약재 소품의 질감이
조명의 위치에 따라 다르게 느껴져서 결과물의 입체감이 살아 있었어요.

이번 촬영에선 정면 컷뿐 아니라,
약간 비튼 구도와 손을 활용한 컷도 추가했어요.
구성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상황처럼 연출하면서,
자연스럽고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었죠.
스틱 제품을 손에 들고 있는 장면,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등은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할 만한 포인트를 보여줄 수 있는 방식이에요.
손 연출 컷에서는 너무 연출된 느낌 없이
사용자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임이 느껴지도록 구성됐어요.

하오스튜디오에서는 촬영작가가 아이템 하나하나를 직접 보고 테스트하며
어떤 각도와 조명이 좋은지를 정확하게 잡아주셨어요.
이번 제품이미지촬영에서 느낀 건, ‘대행’이라는 말이
그저 맡긴다는 의미가 아니더라는 거예요.
한 장면을 찍기 위해 세 번 이상 조명 위치를 바꾸는
작가님의 디테일은 보는 입장에서 인상 깊었어요.

조명과 각도, 구성의 조화가 매끄럽게 연결되면서
브랜드별 라인업의 개성도 선명하게 드러났고요.
레드 계열은 강하고 열정적인 느낌,
블루는 신뢰감과 안정성,
골드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는데
이 톤의 차이가 이미지에서 정확히 표현되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제품이미지촬영 이런 결과를 원하신다면
하오스튜디오로 문의해보세요 :)